11:29 [익명]

재수 고민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무살 여자이고올해 26 수능을 봤지만 수능 성적 65455 가

저는 스무살 여자이고올해 26 수능을 봤지만 수능 성적 65455 가 나왔습니다최저를 맞추지 못해 가고 싶은 대학은 다 떨어지고1.3넘게 하향 지원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그동안 고3 생활을 열심히 보내지 않았기에후회하는 마음도 크고 주변 친구들과 비교되면서학벌콤플렉스가 큽니다… 괜히 피해망상도 생겼고요부모님께서는 재수할거면 대학을 걸지 말고 해라 라는 입장이시고 저는 사실 재수해서 성공할거란 자신이 없습니다수능 때까지 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근데 자꾸 욕심만 커져가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 혹시 수시 등급 어느정도인가요?

이건 확실히 답변드릴 수 있는게

제가 비록 어느학교인지 몰라도 부모님께서 재수 하라고 할 떄 그냥 하라고 하는거면

그 대학은 갈 가치가 없는 학교라고 봅니다

반수할정도의 메리트가 전혀 없는 학교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라면 차라리 재수 제대로 하거나 본인이 못할 것 같으면 그냥 그 학벌 콤플렉스 가지고 그냥 그 학교 다니시면 됩니다

이도저도 아닌게 더 위험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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