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3 [익명]

유학 고민 안녕하세요 2026년 기준으로 중3이 되는 학생입니다저에겐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안녕하세요 2026년 기준으로 중3이 되는 학생입니다저에겐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고등학교랑 유학 관련 고민입니다. 솔직히 전 외국 대학 가고싶은 마음이 옛날부터 너무 컸고 잠깐 국제학교 다녔을 때 영어나 교육 프로그램 자체에 좋았던 기억이 커서 유학을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최근에는 국제고나 아니면 외고쪽으로 빠질까라는 고민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유학을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국제고나 외고로 지원해볼지가 큰 고민이고 이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가면 유학을 지금 나이에 간다고 하면 늦지 않았는지등이 궁금합니다ㅠㅠ!!

해외 대학 진학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지금 시점에서의 고민은 매우 전략적이고 중요한 과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유학을 가도 절대 늦지 않았으며, 오히려 가장 적절한 '골든타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외 대학이 확고하다면 유학 혹은 국제반(해외반)이 매우 강력한 청심국제고, 민사고, 외대부고, 경기외고 등을 공략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인 공립 국제고나 외고는 최근 국내 대학 진학에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나이에 유학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국 입시 시스템에서는 지금(중3~고1 사이)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미국 고등학교는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4년제입니다. 대입에 반영되는 내신(GPA)이 9학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지금 나가면 1학년 1학기부터 온전한 성적 관리가 가능합니다.

중3 때 한 학년 낮춰서(Repeat) 9학년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매우 흔합니다. 이는 영어를 완벽히 다듬고 내신을 잘 받기 위한 똑똑한 전략이지, 결코 뒤처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시간 관리를 할 자신이 있는가? 유학 비용(학비+기숙사비 등)은 국내 특목고보다 최소 3~5배 이상 듭니다. 이 부분은 부모님과 합의가 되었는지요?

국제학교 경험이 있다면 기초는 있겠지만, 현지 학생들과 경쟁할 수준까지 끌어올릴 의지가 있는가?

만약 영어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좋은 기억이 크고 경제적 지원이 가능하다면, 현지 유학을 추천합니다. 국내 국제고나 외고는 결국 '한국식 경쟁' 시스템 안에서 해외 대학을 준비해야 하는 이중고가 있습니다. 반면 유학은 그 시스템 안에서 오롯이 대학 준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hadedcommunity.com/2026/01/08/f-1-%ed%95%99%ec%83%9d-%eb%b9%84%ec%9e%90-%ec%8b%a0%ec%b2%ad-%ec%a0%88%ec%b0%a8%ec%99%80-%eb%b0%98%eb%93%9c%ec%8b%9c-%ec%95%8c%ec%95%84%ec%95%bc-%ed%95%a0-%ec%a3%bc%ec%9d%98%ec%82%ac%ed%95%ad/

F-1 학생 비자 신청 절차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 SHADED COMMUNITY

미국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가장 먼저 넘어야 할 관문이 바로 F-1 학생 비자입니다. F-1 비자는 정규 학위 과정, 어학연수,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비이민 비자로, 단순히 학교에 합격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발급되는 신분은 아닙니다. 절차와 요건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예상치 못한 거절이나 장기 행정 심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1 비자 신청 절차 F-1 비자는 다음의 순서를 […]

www.shadedcommunity.com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